오늘부터 SQLD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. 그래서 오늘의 블로그 내용은 SQLD 공부 1일 차 내용을 정리하고자 합니다.
- 구축하고자 하는 정보시스템에 맞게 현실세계의 데이터를 약속된 표기법으로 표현
- 업무의 흐름을 가시화, 명세화하며 정보시스템 구축하기 위한 분석, 설계 과정의 일환
- 업무 프로세스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추상화(단순화)
- 추상화: 대상을 요약해서 표현 / 특징을 추려서 표현
- 단순화: 약속된 표기법으로 표현
- 명확화: 결과물이 혼란 및 주관적 해석 가능성이 없어야 함
- 중복 최소화: 하나의 정보는 나눠서 저장하는 것이 아닌 하군데에 저장한다.
- 비유연성 최소화: 변화가 가능하도록 설계해야 한다
- 비일관성 최소화: 데이터의 관계를 명확하게 하여야 한다.
1. 개념적 데이터 모델링
- 가장 추상적인 단계
- 업무와 개념 중심으로 포괄적 수준에서 모델링 실행
- 전사적 차원의 데이터 모델링 / EA(Enterprise Architecture)수립에 많이 이용
- 엔터티(Entity)와 속성(Attribute) 도출
2. 논리적 데이터 모델링
- 데이터 모델에 대한 키(Key), 속성(Attribute), 관계(Relationship) 등 표현
- 정규화(엔터티를 쪼갠다, 테이블을 분리한다, 단순한 구성요소로 최대한 분해한다)를 통해 중복 데이터를 최소화, 높은 재사용성
- 식별자 도출 및 관계 정의
3. 물리적 데이터 모델링
- 특정 DBMS에 맞추어 구현이 가능한 수준에서 모델링 수행
- 성능, 보안 가용성 등을 고려해 설계
1. 외부 스키마(사용자 관점) ()
- 사용자 또는 애플리케이션이 바라보는 데이터베이스 스키마를 정의
- 다중 사용자 뷰
2. 개념 스키마(설계자 관점) ()
- 모든 사용자가 바라보는 데이터베이스 스키마를 통합하여 표현
- 통합된 뷰 제공
3. 내부 스키마(개발자 관점) ()
- 디스크나 메모리 상의 물리적, 실질적 저장구조
- 물리적 뷰 제공
- 논리적 데이터 독립성
- 외부 스키마와 개념 스키마 간의 독립성
- 개념 스키마()가 변경되어도 외부 스키마()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
- 물리적 데이터 독립성
- 개념 스키마와 내부 스키마 간의 독립성
- 내부 스키마()가 변경되어도 개념 스키마()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
독립성(∧) -> 의존성(∨)-> 유지 보수성(∧)
- 데이터베이스의 구성요소
- 독립적으로 식별 가능한 객체(object)
- 엔터티의 하위요소를 속성이라고 한다.(속성의 예시)회원 번호, 회원명, 회원구분코드.. )

- 업무에서 필요(최소한의 정보)로 하고 관리하고자 하는 정보여야 한다
- 식별이 가능하도록 유일한 식별자(PK)를 가져야한다
- 영속적으로 존재하는 인스턴스가 두개 이상인 집합을 이루어야 한다
- 인스턴스가 두개 이상이어야하는 이유: 이스턴스가 하나만 있는 엔터티는 설계하지 않더라도 설계에 있어서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
- 하위요소는 반드시 속성(Attribute)을 가져야한다
- 엔터티는 다른 엔터티와 한 개 이상의 관계를 가져야 한다(단, 통계성 엔터티나 코드성 엔터티의 경우 관계 생략 가능)
*인스턴스: 엔터티로 정의된 구조에 맞춰 실제 디스크에 저장된 데이터
엔터티(논리적) = 테이블(물리적) = 릴레이션(RDB)
| SQLD 공부 6일 차! (1) | 2025.05.30 |
|---|---|
| SQLD 공부 5일 차 (6) | 2025.05.27 |
| SQLD 공부 4일 차 (1) | 2025.05.23 |
| SQLD 공부 3일 차 (0) | 2025.05.22 |
| SQLD 공부 2일 차 (4) | 2025.05.22 |